조직 문화

조직 문화에 대한 고민이 많다. 원하는 것은 목표 달성과 성장. 

이 둘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이다.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원하는 성과를 얻었을 때 
성장한다. 

회사의 성장은 팀원의 성장 없이 불가피 하다. 
회사가 성장함에 있어, 특정 인원만 성장한다면 더 큰 성장을 시작할 수 조차 없기 때문이다. 

조직원의 평균치가 성장 값이다. 

도대체 이 회사에서 왜 일해? 라고 물었을 때, 
이 회사는 내가 원하는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 라는 대답이 나올 수 있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대표도 사람이고 팀원도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하는 것이 일이다. 

일과 감정을 분리하는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할 이상이다. 

심플하게 생각한다. 서로 원하지 않으면 헤어지고, 서로 원하면 함께 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

여기 아니면 다닐 곳 없어서, 일이 편해서, 급여가 쎄니까로 초기 멤버를 설득하면 그 조직은 점점 더 그런 조직이 될 것이다. align 없이 성공한 조직은 작은 성공을 이루더라도, 절대 큰 성공은 못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는다.

두가지 방법을 생각한다. 

압박과 동기부여.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수행되어져야 한다. 결과적으로 성공 경험을 만들면 어떻게든 성장할 수 있다. 운으로 성공하는 경험이 실패보다 최악이다. 

좋은 압박이란 보이는 길을 열심히 달리게 만드는 것이고 나쁜 압박이란,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는 길을 무작정 달리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동기부여란 호기심이다. 빛을 보며 두근거리는 도전을 상상하고, 이것이 이뤄졌을 때 어떤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물질적 보상은 이뤄낸 것에 대한 배분이지, 결코 동기부여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이 게임은 오래 계속가야 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모두 다 어렵다. 하지만 하나는 생각한다. 나는 사람이다. 그것도 부족한 사람.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감정적 해석이 발생해서 해당 팀원의 성과를 못 보는 일이 생길 것 같다면 그자체도 이야기 하는 편이 맞다고 생각한다. 

작은 기업은 결국 대표와 팀원들의 끈끈한 신뢰와 상호간의 애정에서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믿는다. 

두려워하지말자. 해야될 일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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